“재한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포용 사회를 구축하며, 법적·제도적 지원과 사회통합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존을 실현한다.”
인사말
서울출입국·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는 2016년 3월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위촉된 각 분야 전문가(법률·인권, 보건·의료, 교육·문화, 경제·경영, 행정·복지, 언론·홍보, 지역 전문가) 사회통합자원봉사위원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우리 협의회는 지역 내 이민자의 조기 사회 적응을 위해 법률상담, 의료, 취업지원, 공교육 진입 유도, 문화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멘토 역할을 하고 있으며, 이민자의 재능을 발굴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 서울청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민자를 발굴하여 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내 이민자와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장려하여 다문화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우리 협의회는 재한외국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체계 마련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.